신방의 이름으로 만든 등록금 투쟁 플랑이 펄럭이기 시작합니다!

160 신방인의 염원으로

30 신방인의 후원으로

그렇게 만들어진 등록금 투쟁 플랑이 백양로 입구에 걸렸습니다!

기왕이면 박물관 월파원 앞이었으면 더 좋았을테지만 단대 회장 없이 의장 체제로 가다보니 다른 단대보다 한 발짝씩 늦게 되네요.

플랑 제작을 후원해 주신 30인의 명단을 찍어서 제작하려고 했으나 총학측과 사인이 맞지 않아 이미 문구 만으로 제작을 들어간 상태였습니다.

후원해 주신 서른 명의 신방인 고맙고 죄송해요~

04 황경성
05 김혜림
05 김수진
05 유혜현
05 강희연
05 김연진
03 류재현
03 류보석
00 김규성
03 이민수
02 최재양
02 박세연  전북대 교류학생
05 이혜미
03 김혜선
06 남예희
04 김혜준
06 한진주
04 박혜민
04 지훈
04 이혜지
05 진기용
03 황희진
06 오한결
06 김승연
06 김민호
06 이정호
06 백상현
03 김동욱
04 한세원
03 장조영


당신의 손으로 만든 플랑입니다!
사진0012(889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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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의 이름으로 만든 등록금 투쟁 플랑이 펄럭이기 시작합니다!”에 대한 2개의 생각

  1. 다시 읽고 남긴 말 · 2년 4개월 만에

    사회대 운영회의에서 등록금투쟁 플랑 제작비 3만원을 학생회비로 하지 말고 직접 학과 학생들한테서 모금하자는 안건이 나왔다.
    학생회만의 투쟁이 아닌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자는 의미였다.
    그 다음주 회의에 들어가 보니, 왠걸?
    사회대 7개 학과 중 유일하게 신방과만 모금을 통해 3만원을 마련했다.
    1명당 천원씩, 30명을 모아 만든 3만원을 건네면서 얼마나 으쓱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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