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의 저주를 받았나 봄…
게, 소라 먹다 장염으로 최근 몇 년새 최저 몸무게 도달
용왕의 저주를 받았나 봄…
게, 소라 먹다 장염으로 최근 몇 년새 최저 몸무게 도달
4개의 해에 남긴 6편의 기록
동네 마땅한 러닝 코스를 찾다가. 도저히 걸어서는 답이 안 나와. 차를 타고 좀 갔더만. 확실한 답이 나왔다. 양재 시민의 숲 역. 매헌 시민의 숲. 넓은 주차장…
왜 이렇게 60일차에서 오래 머무는 것 같냐. 70일차까지 넘어서면 일지를 간소화(=새로 배우는 거 없이 반복숙달)할 수 있을까.
'AI를 전사적으로 활용해 업무혁신을 일으킨다.' 멋진 소리고 경영자라면 누구나 숨쉬듯 생각할 구상이다. 하지만, 구현하는 퀄리티에 따라 모택동이 문화대혁명 때…
의도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나. 안도 타다오 빛의 교회랑 컨셉이 너무 빼다 박았다. 건축가니 안도 타다오를 모를린 없고. 그냥 빛의 교회를 강화도 땅에 재현했다고…
안드로이드 N드라이브 앱은 폰으로 촬영하면 별도 조작없이 엔드라이브에 업데이트 된다. 찍는 순간 바로 업뎃이 되는 것. 이게 꽤나 편리했는데, 아이패드용 엔드라이…
7일 목 [73.3] 흐어~~ 역대 최저 몸무게. 어떻게 다시 75까지 올리나. 중량을 못 치는게 당연하지.
<스쿼트> 80킬로 10회. 100킬로 3회. 체중 3킬로 가까이 감량이 이렇게 크다
<턱걸이> 조금 하다보니 급 배고프고 곤피하여 퇴근
25일 월 [73.8] 8일 출석은 커녕 월말이 되어가는데 이틀째 출석임.
<스쿼트> 100킬로 3회 두 세트
<턱걸이> 2세트
2주도 넘게 다시 시작한 운동이니 밀도 높게 될 리가 없지. 이제 다시 시작임.
결국 7월도 목표가 무안할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