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다른 해

  1. 2024 15년 뒤

  2. 2022 13년 뒤

    • 자은도, 암태도

      새벽 6시 50분 집결, 12월 아침 해가 땅에 닿지도 않을 시점이다. 주말을 이때 시작하면 한나절 이상 더 사는 건데. 매주 이렇게 지낼 수 있을런지. 목포 시…

      7. 일상

    • 요즘 나의 한 상

      일과 마치고 저녁에 들르는 지하 순대국밥집. 생맥 한잔이 5천원이면 비싸다 싶다가도. 이렇게 든든히 먹는데 1만 2천원이면 감사할 일 아닌가 싶다. 그걸 즐길 수…

      7. 일상

  3. 2011 2년 뒤

  4. 2006 3년 전

    • 당신과의 약속 하나를 지키게 되어 기쁩니다.

      이십오년을 휴대폰 전자파에서 자유롭던 영혼이 오늘부로 열한자리 숫자 달린 꼬리표를 부여받았습니다. 거저 준다, 돈 모아서 사줘야 한다, 삐삐라도 사라, 시티폰은…

      99. 회상

“만일을 살았다”에 대한 1개의 생각

  1. 지금을 살지 못하고 만일(If)을 살았나
    만일 ~하면 어떻게 하냐는 오지도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
    나는 일 만일을 만일 속에서 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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