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그해 오늘

12월 5일에 쓴 옛 글이에요.

5개의 해에 남긴 6편의 기록

  1. 2024 1년 전

  2. 2022 3년 전

    • 자은도, 암태도

      새벽 6시 50분 집결, 12월 아침 해가 땅에 닿지도 않을 시점이다. 주말을 이때 시작하면 한나절 이상 더 사는 건데. 매주 이렇게 지낼 수 있을런지. 목포 시…

      7. 일상

    • 요즘 나의 한 상

      일과 마치고 저녁에 들르는 지하 순대국밥집. 생맥 한잔이 5천원이면 비싸다 싶다가도. 이렇게 든든히 먹는데 1만 2천원이면 감사할 일 아닌가 싶다. 그걸 즐길 수…

      7. 일상

  3. 2011 14년 전

  4. 2009 16년 전

    • 만일을 살았다

      일만일을 살았다 다행이다 부끄러울 것 없고 후회도 없다 젠장! 더 사랑하지 못해 아쉬울 뿐

      7. 일상 댓글 1

  5. 2006 19년 전

    • 당신과의 약속 하나를 지키게 되어 기쁩니다.

      이십오년을 휴대폰 전자파에서 자유롭던 영혼이 오늘부로 열한자리 숫자 달린 꼬리표를 부여받았습니다. 거저 준다, 돈 모아서 사줘야 한다, 삐삐라도 사라, 시티폰은…

      99.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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