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에 쓴 옛 글이에요.
오늘 5개의 해에 남긴 6편의 기록
2024 1년 전
2022 3년 전
2011 14년 전
- [11년 12월 트레이닝] 무게에 집중
12월 5일 체중 74.7로 시작
2009 16년 전
- 만일을 살았다
일만일을 살았다 다행이다 부끄러울 것 없고 후회도 없다 젠장! 더 사랑하지 못해 아쉬울 뿐
2006 19년 전
- 당신과의 약속 하나를 지키게 되어 기쁩니다.
이십오년을 휴대폰 전자파에서 자유롭던 영혼이 오늘부로 열한자리 숫자 달린 꼬리표를 부여받았습니다. 거저 준다, 돈 모아서 사줘야 한다, 삐삐라도 사라, 시티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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