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네. 며칠 쉬웠다고 그런건가. 아니면 접영킥 자체가 부담이 많이 가는 건가. 오른쪽 다리에 쥐가 남. 미약하게.
돌이켜보면 미약한 종아리 쥐는 종종 났던 것 같은데. 평소 스쿼트니 이런 건 종아리에는 전혀 쓸모가 없나 봄. 하긴 역도 동작인 풀에서나 의미 있게 종아리를 자극하겠구만.
- 접영
- 물 위로 넘어가는 게 아니라, 물 속에 들어갈 때 앞으로 나가는 종목임을 명심할 것
- 발차기는 세게만 찰 게 아니라, 자기한테 맞는 세기가 있음. 너무 세게도 너무 약하게도 아닌 최적의 발차기를 스스로 찾아가야 함
100일 훈련 마지막 3일 남음. 제발 다음주에는 끝을 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