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사주궁리
AI가 판치는 불확정성 시대를 우짜든동 살아내기 위한 궁리
제7강 합과 충 – 갈등과 충돌, 조화와 변화 1
7강 합과 충
제 5강 십이운성 – 운명의 동력
십이운성
제 4강 십신 또는 육친_사회적 존재로서의 성격과 특징
3강 남은 진도_천간지지 연해자평 : 무토를 화로 볼거냐 수로 볼거냐 십신 또는 육친
명리 기초반_제 3강_천간과 지지 – 우주의 질료로 만들어진 인간의 운명
■ 천간 ■ 지지
명리 기초반_제 2강_음양오행_필기
‘강헌의 사주명리 13기 기초’ 수업을 정리하며 나의 해석을 곁들인 내용.
명리 기초반_제 1강_명리의 인간학_필기
‘강헌의 사주명리 13기 기초’ 수업을 정리하며 나의 해석을 곁들인 내용. 도저히 보고만 있어서는 이해하기 어렵다는 판단으로 내 나름의 해석를 덧붙여 정리해 나갈 예정.
운명은 확정론적 세계관네 집에 거는 명패가 아니다.
사주명리학에서 운명은 확정론 개념이 아니다. 운은 운전하다 할때의 그 운, 즉 오퍼레이션이고. 명은 하늘의 명령. 즉 하늘에서 내려오는 피할 수 없는 내용증명이다. 내 앞으로 송달되는 명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이게 운명이다. 각 시기별로 내게 주어질 하늘의 명을 살펴 어떻게 운신할지 궁리하는게 사주다. 궁즉통이라고, 어떻게든 수를 내 보려는 극동아시아 인간들의 발버둥이 수천년을 보내며 나름의 체계를 갖춘 … 더 읽기
명리의 해석, Text vs. Context
명리는 개인사를 풀이하는 동양철학 방법론의 하나로 보는게 적합하지 않을까. 누구는 주류에서 인정받지 못한 학문이라고도 하고. 일부 대학에는 명리학과가 있긴 하지만, 현 시점에는 학술적 체계가 부족한 것도 사실이고. 조선시대에는 3년 마다 명리학자를 일종의 기술직으로 채용하는 TO가 있었다고 하니. 요즘으로 치면 기술직 공무원. 굳이 비슷한 걸 찾자면 하늘의 기운이 땅에 어떻게 발현되는지를 해석한다는 점에서 기상청 공무원 정도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