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대 3저 호황을 끌어와서 현재 상황을 신 3저 호황으로 설명하려 하는데. 이건 설득력이 상당히 떨어져 보임
- 환율, 유가, 금리 세가지가 낮아서 한국의 경제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걸 말하는데
- 현재는 환율 외에는 낮다고 하기 애매함. 대체 에너지와 셰일가스로 유가 상승이 한정적이지 낮은 건 아니고. 금리도 상승시키기 어렵다 뿐이지 절대 수준이 낮은 것도 아니고
- 핵심은 결국 이 공식. 생산량 = 노동 * 자본 * 기술
- 노동은 저출산 고령화로 한계
- 자본은 금리 조달 비용 때문에 한계(아까는 신 3저라며?)
- 다른 2개 변수가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에서. 기술이 AI 파도 위에 올라타서 압도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변수가 됨
- 근데 한국엔 AI 밸류체인의 현 병목인 반도체가 있네
- 다만, 반도체 우위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알 수 없고, 병목도 다른 쪽으로 계속 옮겨갈 것
- 그때 한국 경제 전반을 놓고 보면 적절한 포트폴리오, 이어달리기가 되어야 할 것
느낀 점 : AI는 시대의 트렌드 임을 재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