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도, 질이 중요하다고는 하나
최소한의 운동량이 담보되지 않으면 발전 노노함~
9, 10월 모두 월 3회씩 가서는 운동 한다고 하기 머쓱하지 않은가.
벤치 100
데드 160
스쿼트 140
을 목표로 다시 궈궈~
밀도, 질이 중요하다고는 하나
최소한의 운동량이 담보되지 않으면 발전 노노함~
9, 10월 모두 월 3회씩 가서는 운동 한다고 하기 머쓱하지 않은가.
벤치 100
데드 160
스쿼트 140
을 목표로 다시 궈궈~
불확실성은 인간이 본능적으로 피하고 싶은 감정이고 상황이다. 여러 연구 결과를 보면, 사람은 나쁜 결론이 나는 것보다도 오히려 결과가 나오기 전 불확실한 순간에…
집에서 요구르트 마시고 행구지 않는 남편을 타박하는 아내의 이야기에서 든 생각. 1. 남편은 야구르트 용기를 행궈 버려야 한다는 걸 '납득' 못했을 것. '알았어…
동호회원들을 소집하기 위해 카톡 그룹채팅방을 만들었다. 일상적인 일이다. 무리없다. 흔하지. 초대인원이 82명이라는 점만 빼면! 언론학도가 이런 미디어의 몰이해를…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심장이 총에 뚫렸을 때....? 아니, 불치의 병에 걸렸을 때....? 아니, 맹독 버섯 스프를 먹었을 때......? 아니야!…
늦은 5시 경북대 북문에서 나의 연애멘토를 만났다 멘토가 가르쳐준 연애비법은 나와 너무 맞지 않았다. 완전히 나를 버리고 새로운 연애용 준희가 되어야 가능한 일들…
5일 화 [76.1] 다시 76킬로대 진입. 그간 운동을 쉬면서 75~74 언저리에 있었을 것
<턱걸이+딥스> 슈퍼세트 4세트. 턱걸이 4-5-6-2 이거 회복하기가 쉽지 않네
<레그프레스> 150킬로 3회
8일 금 [76] 주말 내내 놀아나기 위해 금요일엔 몸풀이 운동 정도는 해 주셔야~
<벤치프레스> 90킬로 보조 받아서 5회, 80킬로 3회
<스쿼트> 110킬로 3회
11일 월 [76.5] 호오~ 적당히 불어가고 있군
<벤치프레스> 90킬로 2회, 완전가동 범위까지 가서 2회니 어느정도는 회복중이지
<데드리프트> 140킬로 리프팅 실패! 허리 굽혀서 좀 무리하면뽑아올리겠는데, 드는 도중에 놓아버림. 아직은 무리하지 말자.
<매달려 다리 들어올리기> 5회. 복근은 역시 이게 짱.
18일 월. 체중을 깜빡하고 안 쟀네… 지난 일주일간 목감기 앓고 이제사 다시 운동 시작
‘맨몸의 전사’를 다시 읽은 후… 오히려 남자는 힘이다를 읽을 후 보다 더 적은 횟수(5회 이하, 절대 실패지점까지 가지 말 것)로 운동하기 시작했다.
맨몸의 전사는 웨이트가 아닌 자기 몸과 저항을 이용하는 거라 웨이트 트레이닝과는 좀 다르긴 하지만, 결국 저항 크기를 바벨처럼 늘려갈 수 있으니 거의 동일한 개념 아닐까
<스쿼트> 120킬로 2회. 130킬로는 맘 편히 못 앉겠다
<데드리프트> 140킬로까지 리프트 성공. 145킬로도 간당할 것처럼 쥐어짜서 리프팅
이제 목표는 스쿼트 130, 데드 150이다!
월 6회라는 몹시도 현실적인 목표를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월 4회로 마무리.
목표와 계획은 무너지기 위해 세우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