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그해 오늘

11월 6일에 쓴 옛 글이에요. 다시 읽고 남긴 말은 글 아래에 붙였어요.

6개의 해에 남긴 7편의 기록

  1. 2023 2년 전

  2. 2015 10년 전

    • 납득시키는 수고

      집에서 요구르트 마시고 행구지 않는 남편을 타박하는 아내의 이야기에서 든 생각. 1. 남편은 야구르트 용기를 행궈 버려야 한다는 걸 '납득' 못했을 것. '알았어…

      99. 회상

  3. 2013 12년 전

    • [13년 11월 트레이닝] 주 2회, 월 6회

      밀도, 질이 중요하다고는 하나 최소한의 운동량이 담보되지 않으면 발전 노노함~ 9, 10월 모두 월 3회씩 가서는 운동 한다고 하기 머쓱하지 않은가. 벤치 100…

      7. 일상 댓글 5

  4. 2012 13년 전

  5. 2008 17년 전

    •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심장이 총에 뚫렸을 때….? 아니, 불치의 병에 걸렸을 때….? 아니, 맹독 버섯 스프를 먹었을 때……? 아니야!…

      7. 일상

  6. 2006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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