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 뉴스- 82부터 88까지 즐거운 신방 2007-09-18

88 초반러시 그들만의 세계 82부터 88까지 음악으로 하나되었습니다. 이상 불면 날아갈 듯한 피쳐기사,  연성뉴~~우스 박준희였습니다. 07쭌용 ㅋㅋㅋㅋ 우와 ㅋㅋㅋㅋ 아무대서나 노래 부르는 그런사람……….아닙니다.. .ㅋㅋㅋㅋㅋ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ㅋㅋ 2007-09-1822:40:23  07민찬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기만해도 그저신나는 ㅋㅋㅋㅋㅋ 2007-09-1822:59:48  신주현 선배……………………………………진지하게 삭제요청요 2007-09-1910:54:37  전민영 이러시면 안되잖아요……………………..ㅜㅜㅜ 너무해요 정말 ………………….. 2007-09-1911:03:43  07쭌용 숙녀시대 최고 2007-09-1911:19:16  05.병조 야인시대 아닌가여- 바람처럼 스쳐가는… 2007-09-1911:24:52  … Read more

선장의 강력 캠페인 시즌 1. 2007-09-26

선장의 강력 캠페인 시즌 1. – 과방에서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신방 상황별 대처법 1번은 군대/ 2번은 과방   경우에 따라 변동가능 1. 과방에 드러누워 있는 이 대처법 1) 의자로 내려 찍는다 2) 과방이란 공동의 공간에서 그리 보기 좋은 모습이 아니니 일어 나는게 어떨까? 피곤하다면 뒤쪽 벤치에 누워 잠시 잠을 청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2. 소파위에 … Read more

-내 첫사랑 새내기에게- 서글픔 2그램 함유된 선장의 편지 2007-09-15

2학기 시작하고도 세 번째 맞는 토요일이네요. 잘 지내나요, 새내기라는 이름의 당신 매달 셋째주 토요일은 혁신토익이 치러지는 날이죠. 먼저, 오늘 시험 진행에 있어서 리스닝 테스트 준비 미흡으로 시작시간이 연기된 점, 191~195번 문제지 인쇄 누락으로 불편을 끼친 점 죄송합니다. 120퍼센트 이상을 준비해야 겨우 80퍼센트 정도의 만족을 기할 수 있을 터인데 네 번째 진행인데도 아직 미숙한 점이 많았습니다. … Read more

부가 징수금, 이제 목소리를 냅시다 2007-08-29

단도직입, 이번엔 부가징수금과 타과생의 실습비 수납 건입니다! 헤드라인을 뽑는다면, 신방과 실습수업 듣는 타과생, 이제부터 실습비 내야 아무리 역 피라미드형 기사라도 기본 전제나 개념을 모른다면 진행이 되지 않으니 부가 징수금이 무엇인지부터 알아봅시다. 우리 학과의 예산체계는 크게 보아 이원화 되어 있습니다. 1. 기성회 예산학생들이 본관에 낸 등록금 중 기성회비의 일정액을 학과로 내려주는 금액 2. 부가징수금실험 실습이 필요한 … Read more

[07년 추계졸업] 잘가요, 코스모스 내 사랑! 2007-08-24

화면을 더블클릭해서 전체화면으로 보셔도 좋습니다. 00 박지명 01 이형수    박수민    박희석 02 석정해    조경미    박수연    박지은 코스모스 여덟 잎을 더 넓은 세상으로 날려 보냅니다. 잘가요, 코스모스 내 사랑…… 02서윤™ 잘 만들었네요, 감동감동 +_+ 동기들아, 졸업축하해~!! 선배, 졸업축하합니다~^-^ 2007-08-2415:52:57 

울타리 밖으로 나간 산책 (대중문화캠프를 다녀와서) 2007-08-19

짜라잔~ 박정순 교수님의 권유도 있고해서 촉박한 신청마감날까지 자원한 02 주해은, 04 류종은, 06 양영진 신방인과 함께 서울이란 더 넓은 울타리로 출발~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6시 반 KTX 동반석 열차 타고 300km/h 로 쉬엄쉬엄 걸어갔습니다. 매체의 발달은 시/공간을 압축한다고 배웠는데 아직도 서울과 대구, 중앙과 지방의 물리적 (혹은 심리적) 거리는 멀더군요. 한참 더 압축해야 할 듯… … Read more

[선장의 편지] 7. 달갈후라이 요리법 (마지막 장) 2009-02-24

누구는 주장하는 글쓰기를 전쟁에 비유하더군요. 가장 강력한 무기로 적의 가장 약한 부위를 타격. 저격, 암살, 테러, 게릴라전, 융단폭격 등 동원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 전장. 아마 그런 사람들은 목숨을 건다는 각오로 글을 써내려가지 않나 합니다. 저는 목숨을 걸진 않지만 주장하는 글쓰기가 부담스럽기는 매 한가지입니다. 기록으로 남으며, 마침표를 찍는 순간 공격에서 수비로 전환해야 되거든요. 혹시 쏟아질지 … Read more

[선장의 편지] 6. 불리지 않는 노래 2009-02-24

06년, 전남대 신방과 교류학생 혜리랑 러브하지 않은 상태에서 러브로드를 걷고 있을 땝니다. 준희 : 이 땅에서 들리는 민중의 소리~ 바람 따라 자유가혜리 : 뚜벅뚜벅 걸어서 돌아오는 날까지~준희 : ㅇ.ㅇ? 오잉? 네가 이 노랠 어떻게? 혜리 :  *.*?   오빠는요?…… 짜잔~ 그렇습니다.우리가 ‘경북대’ 신문방송학과 과가라고 알고 있는 노래를 전남대 신방과도 부르는 겁니다.지리산을 사이에 두고 차로 4시간이 걸리는 서쪽 … Read more

[선장의 편지] 5. (분노하지 않는) 좋은선배 증후군 2009-02-17

자판기에서 커피를 눌렀는데 컵에 밍밍한 물, 달달한 설탕, 부드러운 크림만 나온다면?우린 분노할 겁니다. 왜 쓴 맛을 내는 커피가 안 나오냐고! 네, 우린 그런 식으로 달콤한 선배들만 주루룩 나오는 작금의 상황에 분노해야 합니다. “밥 사주는 선배 말고, 쓴 소리 하는 선배가 없을 때 신방과란 조직은 끝이다”– 07년 선장과 최 일등항해사의 대화 中 09학번 아니라 다시 한 … Read more

[선장의 편지] 4. 원래라는 이름의 굴레 2009-02-14

신해철이 일간지 인터뷰에서 ‘날 진보라 부를때 좌절한다’고 했는데, 저는 후배들이 절 ‘이상주의자’라 부를 때 좌절합니다. 신해철 자신은 그냥 ‘원칙론자’인데, 개념 상으론 보수라 칭하는게 더 어울리는 자신을 진보라 부르는 사회에 절망한다는 거죠. 저도 이와 비슷한 두 가지 이유로 후배들의 이상주의자 명명에 좌절합니다. 첫째, 제가 그리는 사회가 후배들에겐 실현 불가능한 공상 수준으로 받아들여진다는 점입니다. 전 맑스 아저씨처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