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트레이이닝] 운동의 극성수기!
방법론은 필요 없다. 지금으로도 충분하다. 다만, 주 2~3회 꾸준히 나가는게 중요할 뿐
일상에 대한 감상
방법론은 필요 없다. 지금으로도 충분하다. 다만, 주 2~3회 꾸준히 나가는게 중요할 뿐
‘예병일의 경제노트’ 메일링을 받아보는데, 도움되는 글귀들이 꽤 있다. 아래는 그 중 크게 공감가는 글 —————————————————————————– (예병일의 경제노트) 여름 휴가철입니다. 좋은 계획 세우셨습니까. 다음주와 그 다음주인 7월말~8월초 2주 동안 가장 많은 사람들이 여름 휴가를 쓴다고 하지요. 휴가철에 생각해볼 말에 이런게 있습니다. “다음 휴가 계획을 세울 것이 아니라 탈출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삶을 건설해야 한다.” … 더 읽기
지금 내 몸은 노란 불 @.@
좀 규모가 있다 싶은 건물은 앞마당이나 옆마당 쯤에 대게 요상한 자태의 조각상 같은게 붙어있는데, 이런 설치물이 법률적으로 의무조항이란 건 어렴풋이 들어 알고 있었다. 근데, 아무리봐도 내 미적감각을 전혀 자극하지 못하는 것이, 내 미적 수준이 낮은가보다 했는데, 아래와 같은 배경이 있었구만. 대게 그 설치물이 있는 공간은 흡연장소가 되기 일쑤던데, 차라리 흡연자나 버스 탑승자를 위한 캐노피를 설치물로 … 더 읽기
주 3회를 목표로 다시!
더 이상은 네이버!
드디어 온도상으로 레알 봄. 석달간 준비해서 물놀이 갑시다.
A. 서른 넷에 술과 마약에 찌들어 죽는 천재음악가로 살기 vs B. 아흔까지 살다 흔적없이 가는 무명인으로 살기 인터넷에서 ‘A vs B 선택놀이’가 한창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위플래쉬도 그런 느낌 주인공은 A를 선택했고 극 중에서 꽤나 그 경지에 오른 것 같았지만, ‘마약에 찌들어 이름 없이 스러져가는 서른 넷과, 잔병치레 다하고 고생 끝에 숨넘어가는 아흔 노인’ 선택지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