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시위사태를 보며 끄적임

그 편향됨이 짜증을 넘어, 종종 분노까지 유발하는 게시판이 ‘복현의 소리’인지라 한 동안 클릭 안 하고 살았지요. 헌데 사안이 사안이라, 어찌 하리오. 우리애들이 연관되어 있다길래 들어가 봤지요. ‘복현의 소리’를 ‘경북대의 소리’로 받아 들이기에는 그 표본집단이 너무나 조악해 그러려니 합니다만. 요 며칠간 신문기사로 사건을 접하고, 복소의 글들을 읽어보며 나누고 싶은 의견이 있어 이렇게 운을 뗍니다. 타국의 유학생이 … 더 읽기

신방과는 인재를 만들고 있습니까?

흠… 요즘 기획과 내 컴퓨터에서 신방과 홈피가 안 들어가져서 글을 못올린다. 흠흠… 글이 길어지고 내 생각의 조각들이 깊숙이 들어갈수록 그냥 내 초가삼간 연습장에만 긁적이고 싶구나 —————————————————-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3120101 오늘 갈무리한 기사는 동아일보 칼럼 ‘서영준 리더십’입니다. 공교롭게도 서호태 회장님의 개명전 이름과 같은 ‘서영준’ 리더십이네요. 서울대 약대 서영준 교수팀은 9년 동안 25회나 저명학회에서 상을 받아 ‘과학자 사관학교’라 불립니다. … 더 읽기

초속 25cm

제주에서 핀 개나리가 서울에 닿으려면 20일 남짓 걸린다고 한다. 1시간에 900미터씩. 그럼, 시속 900미터 분속 15미터 초속 0.25미터 환산해서 ‘초속 25cm’ 자동차가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키로에 걸리는 시간을 제는 ‘제로백’ 에서 금속 기술의 대단함은 보여도 낭만의 위대함은 없다. 그 대단한 스포츠카 최고속도가 대략 300km/H 에 달하니 초당 830미터를 간다는 말이다. 개나리가 20일 동안 기어 갈 서울-제주 … 더 읽기

‘바보 이야기’

mms://mass.knu.ac.kr/bs/07hak/4jo.wmv07년 학술제에 06들이 2년차의 위용을 과시하기 위해 만든 작품 과방에서 밤 늦게 상당히 오랫동안 기획회의를 진행했던 녀석들…

조금은 다른 빛깔의 사랑… ‘레인보우 로망스’

mms://mass.knu.ac.kr/bs/07hak/1jo.wmv우리 07 새내기들이 만든 학술제 작품 중 내가 젤 좋아하는 영상. 주제도 그렇고 대사도 그렇고, 웬지 모르게 정이 간다. 새내기라면 이런 영상을 시도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 명대사, “사람이 사람 좋아하는데 뭐가 죄가 돼!!!” 가 언제 나오는지 지켜 보시길~

아웃사이더 트렌디 멜로 드라마 ‘연 못 남’

mms://mass.knu.ac.kr/2007/cantlove.wmv 제목 : 연 못 남 제작 : 거제 정호          대구 준희          밀양 정재          경주 완석   이상 거.대.양.주 2007 수석 각본 : 이완석 책임 연출 : 강정호 주된 연기 : 정재훈 편집 감독 : 박준희 본 작품은 2007년 영상 제작 실습 수업의 결과물입니다. * 화면을 더블클릭해서 와이드 스크린이 선사하는 애잘한 감동을 느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