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에 쓴 옛 글이에요. 다시 읽고 남긴 말은 글 아래에 붙였어요.
오늘 3개의 해에 남긴 5편의 기록
2017 9년 전
- (소설)82년생 김지영
소설로서의 재미, 몰입감이 높은 편은 아니다. 다만, 동년배 여성이 겪어왔을 일생의, 일상의 차별을 다시 한 번 직시하게 해 준다. 그걸로 충분한 작품이 아닐지.
- 은하계 최초 잡놈 김어준 평전
논리? 논리가 정말 중요한가! 논리가 모든 것에 우선인 세상이라면 이명박은 왜 대통령이 돼야 하는데? 진보의 문제점이 뭔지 알아? 다른 거 필요없어. 자기가 옳다…
2011 15년 전
- 내 맘 같지 않은 사…
내 맘 같지 않은 사람들과 소통해 동기부여해야 하는… 리더는 힘들다. 기술자와 리더는 분명 다른 길이다. 기술자에게 리더의 길을 요하지 말 것. 리더는 앞에…
- 강한 놈이 살아 남는…
강한 놈이 살아 남는 게 아니라 살아 남는 놈이 강한 놈이다 – 영화 짝패에 나오는 유명한 대사 …이자 실제 진화론을 잘 함축해 설명하는 문구… 변화에 적…
2008 18년 전
- 짝사랑의 본질, 이강형 교수님과의 문답
지리산으로 학과 엠티에 갔다오신 이강형 교수님한테서 문자가 왔다 애들 연락처를 물으시며 두어번 문자를 주고받다 이런 쪽지를 보내셨다 삶은 짝사랑이야 내사랑의 분량…
다시 읽고 남긴 말 · 2009년 11월 28일, 1년 6개월 만에
다시 보니, 교수님과 나는 짝사랑의 본질에 대해 일치된 생각을 하고 있었네… 자기만족, 자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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