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개의 해에 남긴 30편의 기록
2009 17년 전
- [선장의 답변] 북두칠성을 서두로 꺼내는 운동권 이야기 2007-05-10
몸짓 어떤 춤이든 유래와 생성배경이 존재합니다. 어떤 사상이나 이론, 발명품들이 나왔을 때와 마찬가지로요. 몸짓이 왜 등장했는가? 재영이가 친절하게 꼬리를 달아줬…
- Meet & Talk 많이 부대끼며 나누었나요? 2007-05-29
23일 부처님 오신 날 오전 9시 30분부터 두 대의 관광버스에 짐을 싣기 시작했으나… 신방과 모꼬지 짐이 원래 이렇게 많은가요? 텐트며 식료품들을 채 절반도…
- 변신로봇(TRANS FORMER)이 우리에게 던진 교훈 2007-07-12
참으로 만으로 간만에 영화관이란 곳엘 가게되었습니다. 사회대 조교계의 퍼스트 레이디, 절대 동안 모 조교님의 배려로 무료 팝콘과 무료 콜라 쿠폰까지 얻어 그 동안…
- [알림] 제 2회 대학생 대안언론연합캠프 + 선장의 여담 2007-07-12
대학생이 꿈꾸는 대안언론, 그 두 번째 이야기’ 를 슬로건으로 제 2회 대안언론연합캠프가 열립니다. 일시 : 7월 23일 월요일 ~ 26일 목요일 (3박 4일)…
- [200일 잔치] 처음의 마음, 그 맘으로 고마워요! 2007-07-21
당신에게 고마워 해야 하는 날입니다. 7월 20일, 신방이란 이름의 당신과 연애를 시작한지 200일 당신의 스물 네 번째 연인을 자처하는 남자의 스물 여섯 번째…
- [선장의 편지] 1. 신방의 로망 – 인식 전환 (Paradigm Shift) 2007-08-05
[신방의 로망] – 어떤 행사든 사람이 북적이고, 술자리에서는 밤을 새고 빈 병은 짝으로 쌓여가고 … .. . 제 3자의 입장에서 지금까지의 ‘신방의 로망’…
- [선장의 편지] 2. 신방 환영회 – 부숴야 할 대중문화 꼭두각시 2007-08-06
학과 초기 복학생이 없었던 시절엔 신입생 환영회, 복학생 협의회가 생기면서 신복환영회란 이름으로 신방의 새 일 년을 여는 큰 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 [선장의 편지] 3. 번지 없는 주막 2007-08-08
제가 올리는 글에는 주로 달달한 소리보다 씁쓸한 소리들이 주를 이룰 것입니다. 그 씁쓸한 이야기는 특정 외부인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선장의 자아 비판에 가깝습니다…
- [선장의 편지] 4. 원래라는 이름의 굴레 2009-02-14
신해철이 일간지 인터뷰에서 '날 진보라 부를때 좌절한다'고 했는데, 저는 후배들이 절 '이상주의자'라 부를 때 좌절합니다. 신해철 자신은 그냥 '원칙론자'인데,…
- [선장의 편지] 5. (분노하지 않는) 좋은선배 증후군 2009-02-17
자판기에서 커피를 눌렀는데 컵에 밍밍한 물, 달달한 설탕, 부드러운 크림만 나온다면? 우린 분노할 겁니다. 왜 쓴 맛을 내는 커피가 안 나오냐고! 네, 우린 그런…
- [선장의 편지] 6. 불리지 않는 노래 2009-02-24
06년, 전남대 신방과 교류학생 혜리랑 러브하지 않은 상태에서 러브로드를 걷고 있을 땝니다. 준희 : 이 땅에서 들리는 민중의 소리~ 바람 따라 자유가 혜리 :…
- [선장의 편지] 7. 달갈후라이 요리법 (마지막 장) 2009-02-24
누구는 주장하는 글쓰기를 전쟁에 비유하더군요. 가장 강력한 무기로 적의 가장 약한 부위를 타격. 저격, 암살, 테러, 게릴라전, 융단폭격 등 동원 가능한 모든 수…
- 울타리 밖으로 나간 산책 (대중문화캠프를 다녀와서) 2007-08-19
짜라잔~ 박정순 교수님의 권유도 있고해서 촉박한 신청마감날까지 자원한 02 주해은, 04 류종은, 06 양영진 신방인과 함께 서울이란 더 넓은 울타리로 출발~ 새…
- [07년 추계졸업] 잘가요, 코스모스 내 사랑! 2007-08-24
화면을 더블클릭해서 전체화면으로 보셔도 좋습니다. 00 박지명 01 이형수 박수민 박희석 02 석정해 조경미 박수연 박지은 코스모스 여덟 잎을 더 넓은 세상으로…
- 부가 징수금, 이제 목소리를 냅시다 2007-08-29
단도직입, 이번엔 부가징수금과 타과생의 실습비 수납 건입니다! 헤드라인을 뽑는다면, 신방과 실습수업 듣는 타과생, 이제부터 실습비 내야 아무리 역 피라미드형 기사…
- -내 첫사랑 새내기에게- 서글픔 2그램 함유된 선장의 편지 2007-09-15
2학기 시작하고도 세 번째 맞는 토요일이네요. 잘 지내나요, 새내기라는 이름의 당신 매달 셋째주 토요일은 혁신토익이 치러지는 날이죠. 먼저, 오늘 시험 진행에 있…
- 선장의 강력 캠페인 시즌 1. 2007-09-26
선장의 강력 캠페인 시즌 1. – 과방에서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신방 상황별 대처법 1번은 군대/ 2번은 과방 경우에 따라 변동가능 1. 과방에 드러누워 있…
- -연성 뉴스- 82부터 88까지 즐거운 신방 2007-09-18
88 초반러시 그들만의 세계 82부터 88까지 음악으로 하나되었습니다. 이상 불면 날아갈 듯한 피쳐기사, 연성뉴~~우스 박준희였습니다. 07쭌용 ㅋㅋㅋㅋ 우와 ㅋ…
- 상큼한 대청소 후에도 쓸어내지 못한 씁쓸함 2007-10-27
신문방송학과는 어제 오후 5시부터 두 시간동안 과방과 자료실 대청소를 벌였다고 한다. 신문방송학과 학생회장은 '이제 더 추워지면 물청소가 불가능 할 것 같아 대청…
- 온소리의 첫걸음에 힘을 실어주신 당신에게 감사드립니다. 2007-11-01
매일신문 기사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7526&yy=2007 동아일보 기사 htt…
- [잘가요, 스물 네 살의 신방] 졸업 페스티벌 영상 및 후기 2007-12-17
고맙습니다. 단 한 명의 졸업생이 와도 그 한 명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자리라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와서 즐기고 나누었던 사람들 고맙습니다. 아쉽게 자리하지…
- [태안반도 자원봉사] 러브크루저, 검은기적을 보여줍시다! 2007-12-18
서해가 온통 난리입니다. 사람이 저지른 일입니다. 사람이 수습해야 합니다. 매서운 날씨, 바닷 바람, 기름 악취, 휘발성 화학 찌꺼기들…… 호흡기가 안 좋…
-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집니다. 2007-12-29
선장의 연애 편지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급구] 같이 점심 드실분을 찾습니다’ (2005년 3월 3일 사이버 알음알이) 선, 후배, 동기조차 모르던 아웃사이더.…
- 중국시위사태를 보며 끄적임 2008-04-30
그 편향됨이 짜증을 넘어, 종종 분노까지 유발하는 게시판이 '복현의 소리'인지라 한 동안 클릭 안 하고 살았지요. 헌데 사안이 사안이라, 어찌 하리오. 우리애들이…
- 민주공화국 언론학도들에게 2008-06-03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광우병 집회에 나갔던 분들은 헌법 전문을 떠올리기 보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란 노래의…
- 당신은 빚지고 있습니까? (못다한 이야기) 2008-11-01
어느 날, 황보라와 비할 수 없이 매력적인 신주현 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여차저차 이러저러해서 한소리에 실을 기고문을 써 달라네요. 욕심은 났지만 2000자 안…
- 닮고 싶은 언니가 있습니까? 2008-12-19
볼그레한 유진이가 올라오네요. 도서관에서 만나는 몇 안 되는 학과 후배 중 한 명인데, 그나마 간만입니다아~ 하나 진주, 금 진주, 신주에 자기까지 해서 신방과…
- 86 정박은자 선배님, 기증해 주신 전공서적 잘 받았습니다~☆ 2007-08-25
86학번 정박은자 선배님, 며칠 전 과방에 들르셨다는 말을 후배한테서 들었습니다. 서가 정리를 하다 대학 시절 전공서적이 나왔는데 어떻게 처리 할까 하다 학과에서…
- 86 조우동 선배의 기름은행(Oil Bank)에서 배우는 실전 마케팅 2007-04-21
3월 초 있었던 신방 환영회에 참석하셨던 86학번 조우동 선배. 행사 초중반부터 내내 우리를 도와주지 않고 말썽 부리던 앰프를 보고는 ‘연락 한 번 하라’는 말씀…
2008 1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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