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그해 오늘

9월 25일에 쓴 옛 글이에요.

5개의 해에 남긴 5편의 기록

  1. 2024 2년 전

  2. 2023 3년 전

  3. 2017 9년 전

    • 알랭 바디우, 사랑예찬

      사랑이라는 다리 절기 거의 언제나 사랑은 순조롭지 않다. 비-관계를 통해 규정되는 두 성이 만나는 것 자체가 그러한 역경을 이미 예고하고 있다. 사랑에는 불협화음…

      1. 책과 콘텐츠

  4. 2014 12년 전

    • 어느 강이나 바닥은 있…

      어느 강이나 바닥은 있다. 언제 드러나느냐의 차이일 뿐. 사람도 마찬가지. 그의 깊이가 바닥을 드러내는 시기를 결정한다.

      7. 일상

  5. 2010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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