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그해 오늘

5월 25일에 쓴 옛 글이에요.

3개의 해에 남긴 4편의 기록

  1. 2025 1년 전

  2. 2016 10년 전

  3. 2013 13년 전

    • 월식

      오랜 세월 헤매 다녔지요 세상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그대 찾아 부르튼 생애가 그믐인 듯 저물었지요 누가 그대 가려 놓았는지 야속해서 허구한 날 투정만 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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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혹, 혹은 부록’ 서른은 서럽고 마흔은 부록인가

      마흔 살을 불혹이라던가 내게는 그 불혹이 자꾸 부록으로 들린다 어쩌면 나는 마흔 살 너머로 이어진 세월을 본책에 덧붙는 부록 정도로 여기는지 모른다 삶의 목차는…

      1. 책과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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