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그해 오늘

11월 7일에 쓴 옛 글이에요.

3개의 해에 남긴 4편의 기록

  1. 2024 1년 전

  2. 2021 4년 전

    • 헬스장 샤워실 폐쇄 기간을 기록해 둠

      '펑펑 터지는 온수를 마음껏 쓸 수 있다'가 헬스장 가는 주요 유인이었는데, 그게 넉달간 중지되었다 이제서야 풀렸다. 모든 당연한 것들, 중요한 것도 언젠가는 중…

      7. 일상

  3. 2008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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