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에 쓴 옛 글이에요.
오늘 2개의 해에 남긴 5편의 기록
2009 17년 전
- 하릴없는 편지
유후~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겨울엔 편이 얼어 못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수취인 불명 반송은 슬퍼요 창문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고시원에는…
- 심지어 틀리지도 않았다 – 리처드 도킨스
"심지어 틀리지도 않았다" 실수에서 교훈을 배울 수도 없는 쓸모없는 가설을 가리켜 – 리처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 중에서
- 맙소사! 옳음과 틀림 남자와 여자 있다와 없다 위와 아래…
맙소사! 옳음과 틀림 남자와 여자 있다와 없다 위와 아래 절대적 한 쌍인 줄 알았던 짝들이 깨져 나갈때의 통쾌함 심지어 틀리지도 않았다니! 이런 표현은 사고의 유…
- 만들다 만 신 (수정 보충판)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 도발적인 제목에 붉은 원색 표지까지! 읽고 싶었는데 도서관엔 늘 대출중이고 사기에는 만만찮은 가격 결국 만나야 할 책은 만나게 되…
2007 19년 전
- [경북대 학생 총회] In to the Public!
3월 28일 오후 두 시, 대강당 앞 민주 광장에서 학생 총회가 개최됩니다. 능동, 피동 참여, 관전 의식, 무의식 관심, 무관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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