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에 쓴 옛 글이에요.
오늘 4개의 해에 남긴 5편의 기록
2022 4년 전
- [근력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 Weight Lifting 가이드북]반갑지만 아쉬운
역도 동호인으로서, 국내 역도 서적이 발간되는 건 반갑지만. 그 만듦새가 처참한 수준이라 아쉽다. 양이 많아지면 결국 질도 높아진다. 외국 번역서 스타팅 스트렝스…
2015 11년 전
2013 13년 전
- [미맹의 시음] 웨팅어 헤페바이스 – 저렴한데 빠질것 없는 호가든
웨팅어 헤페바이스 가격은 대략 2000원? 1600원? 알콜 4.9% 밀맥주 따르면 호가든 같은 탁한 갈색에 맛도 호가든 비슷한 느낌… 호가든 보단 조금 더…
- [미맹의 시음] 5.0 오리지날 필스 – 깔끔쟁이 맥주
5.0 오리지날 필스 알콜 5.0% 가격은 1500원 조금 넘나? 캔이 검은색이라 흑맥주인가 싶었는데, 국산 라거 맥주처럼 투명한 갈색에 맛은 엄청 깔끔! 이 깔…
2008 18년 전
- 뭘 모른다고? ‘세상은 야성을 잃지 않은 자가 바꿔가는 것’
네이버 연재소설 '촐라체' 산악인들의 이야기를 네이버라는 무시무시한 곳에 연재하는 소설가 박범신 군대 고참 박법신과 이름이 비슷해서 깜딱 놀랐다. 그 박범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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