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에 쓴 옛 글이에요.
오늘 6개의 해에 남긴 7편의 기록
2024 2년 전
- [역도 훈련일지]24년 5월 22일_스쿼트
복기 프로그램 영상
2018 8년 전
- [명곡은 없다, 다만 명연주가 있을 뿐이다]
재즈에는 이런 말이 있다. "명곡은 없다, 다만 명연주가 있을 뿐이다" 그만큼 재즈에서는 유일독존의 곡이 없다는 뜻이며, 같은 곡이라도 그 곡을 연주하는 연주자에…
2016 10년 전
- [진도, 관매도] 2016년 5월, 한겨레 관매도 희망투어
ㅁ 들어가며 주 5일제 정착, 레저문화의 확산. 그리고 직장생활 7년차.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게 주말마다 엠티니 여행이니 하며 전국을 왕복했지만, 펜션이나 리조…
2013 13년 전
- 두 번은 없을지 몰라.
첫 잔이 맛 없으면 두 번째 주문은 들어오지 않는다. 일기일회(一期一會) 이찌고 이찌에(いちごいちえ) 일생에 단 한번 지금 이 자리에서 뭔가를 보여주지 않으면 두…
2011 15년 전
- 한 그루의 상처로 드러내는 숲의 아픔
1980년 5월, 광주 현장에 있던 한 가족, 아니 가족이었어야 할 청춘남녀 이야기. 재밌고, 유쾌하고, 한 두 부분은 지루하고 전체적으로 멋진 연극… 연극,…
- 앞으로 10년, 그리고…
앞으로 10년, 그리고 20년. 지금보다 훨씬 더 벌어질 경제적 격차 앞에서도 우리는 전과 동일한 관계, 즉 친구일 수 있을까. – 영화 '써니'를 보고
2010 16년 전
- 글과 글쓴이를 분리할 수 있을까 ‘소설가 김훈 씨를 생각하며’
김훈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판매부수로든 사회적 영향력으로든, 아니면 팬 수로든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작가일 것이다. 그를 유명하게 만들어 준 '칼의 노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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