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그해 오늘

7월 26일에 쓴 옛 글이에요.

2개의 해에 남긴 2편의 기록

  1. 2008 18년 전

    • 삶은, 누군가에게 연탄 한 장 되는 것

      또다른 말도 많고 많지만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 기꺼이 연탄한장 되는 것 방구들 선득선득해지는 날부터 이듬해 봄까지 조선팔도 거리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은 연…

      1. 책과 콘텐츠

  2. 2006 20년 전

    • 사람 산다는게 다 그렇습디다

      아유~~ 이거 제목이 완전 여행의 끄트머리에 쓰이는 글귀 같네 그래도 비행기타고 5시간 반이 걸리는 거리인데, 이렇게 한글로 내 홈페이지에 접속해 글을 쓰다니..…

      7.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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