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에 쓴 옛 글이에요.
오늘 2개의 해에 남긴 3편의 기록
2020 6년 전
- 일본의 고맥락 문화와 오프라인 가게
일본에서 10년 넘게 작은 바를 운영 중인 한 한국인 사장은 "처음 보는 손님이 와서 마시던 술을 킵해 달라고 하면 '앞으로 내가 여기 단골이 되겠습니다'라는 무…
2017 9년 전
-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김정운
공부라는 구체적 경험을 다시 배우는 요즘이다. 스스로의 간절한 필요가 있어야 공부의 방향이 명확해지고, 그래야만 공부가 재미있어진다…… 삶도 마찬가지다.…
- 기자들이 지키는 글쓰기 원칙(원제는 ‘내가 지키는 글쓰기 원칙’)
1년간 연수를 하면서 한번은 신문을 엄청 좋아하는 사람들과 얘기를 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때 한 사람이 "어떤 칼럼을 보면 화가 난다. 다 아는 얘기를,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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