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그해 오늘

6월 3일에 쓴 옛 글이에요.

4개의 해에 남긴 8편의 기록

  1. 2024 2년 전

  2. 2011 15년 전

  3. 2008 18년 전

    • 벚꽃의 사계절

      벚꽃에는 사계절이 다 들어가있다. 싹이나고 만발해서 떨어지면 눈이된다 아! 단 며칠 간에 담아내는 사계절 ——————————-…

      1. 책과 콘텐츠

    • 타고난 그리움

      사람 그리워 당신을 품에 안았더니 당신의 심장은 나의 오른쪽 가슴에서 뛰고 끝내 심장을 포갤 수 없는 우리 선천성 그리움이여 하늘과 땅 사이를 날아오르는 새떼여…

      1. 책과 콘텐츠

    • 칼 맞은 국수는 그 아픔을 이해하네 ‘칼국수’

      칼국수는 아픈 음식이다 실연한 후배와 먹는 늦은 점심 늦어서 더 쓸쓸한 공복 칼국수로 다스리며 우리는 말하지 않는다 깍둑깍둑 바람 든 무깍두기 반찬 삼아 우정시장…

      1. 책과 콘텐츠

    • 민주공화국 언론학도들에게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광우병 집회에 나갔던 분들은 헌법 전문을 떠올리기 보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란 노래의…

      99. 회상

  4. 2007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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