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그해 오늘

7월 18일에 쓴 옛 글이에요.

6개의 해에 남긴 9편의 기록

  1. 2025 1년 전

  2. 2024 2년 전

  3. 2017 9년 전

    • 살사는 내 중심을 지켜…

      살사는 내 중심을 지켜야 출 수 있는 춤인데, 당분간은 어려울 것 같다. 디스코 팡팡 위에 올라선 듯 중심을 잡을 수가 없네.

      7. 일상

  4. 2016 10년 전

  5. 2011 15년 전

    • 늘그막에 생기는 질병…

      늘그막에 생기는 질병은 모두 젊었을 때 불러들인 것이고, 쇠한 뒤에 생기는 재앙은 모두 성했을 때 지어 놓은 것이니라. 군자는 그런 까닭에 가장 성했을 동안에 미…

      7. 일상

  6. 2010 16년 전

    • 6년 만에 만난 12사단 전우들

      바람따라 찾아왔다 찾아왔다 태양처럼 살아간다 살아간다 무서울 게 하나 없는 하나 없는 지상의 호랑이다 하! 불같이 타오르는 가슴을 안고 멋대로 마음대로 살아가지만…

      7. 일상 댓글 2

    • ‘일단, 아무나’ 그리고 ‘연애’

      한 친구가 내게 요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참~ 오빠는 고집쟁이예요, 그 나이까지 연애를 못 했으면 남들 같으면 그냥, 일단, 아무나 만나서 연애 할 텐데"…

      99.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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