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그해 오늘

9월 18일에 쓴 옛 글이에요. 다시 읽고 남긴 말은 글 아래에 붙였어요.

4개의 해에 남긴 4편의 기록

  1. 2023 3년 전

  2. 2011 15년 전

  3. 2007 19년 전

  4. 2006 20년 전

    • 크아~~~ 이래서 디지털이 돼지털인겨!

      장장!! 몇 십분을 할애해서 썼던 전시작전통제권에 관한 내 글이 날아갔다 아~~ 허탈해… 긴 말 안 하련다… 이제 장문의 글은 반드시 워드 프로그램을 거쳐…

      7. 일상 댓글 1

      다시 읽고 남긴 말 · 2026년 9월 18일, 딱 20년 만에

      이거 아마, 학과 게시판이나 개인 홈페이지 에디터에 장문의 글을 작성했다가 어떤 식으로건 저장 안 되고 날아갔을 것.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실시간에 가깝게 저장이 되니. 인터넷 전 인류의 고통이 상당부분 경감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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