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에 쓴 옛 글이에요. 다시 읽고 남긴 말은 글 아래에 붙였어요.
오늘 4개의 해에 남긴 4편의 기록
2023 3년 전
- 직무 간 경계가 사라지는 AI 시대, 로동자가 갖춰야 할 핵심역량
생성형 AI가 발달할수록 직무 간 경계가 허물어져 직무가 재정의되고 있다. 우리 회사도 마케터가 디자인을 하고 운영팀이 개발을 하는 사례가 계속 나온다. 이처럼…
2011 15년 전
- 멀티플렉스란 이름의 ‘닭장’
영화 관람은 가장 수동적인 문화 '소비'행위이다. 멀티플렉스를 보자. 좁은 공간에 많은 닭을 키우기 위해 층층이 들어찬 닭장과 흡사하지 않은가. 닭장에 들어간 닭…
다시 읽고 남긴 말 · 2026년 9월 18일, 딱 15년 만에
이 글을 쓴 나는, 정확히 15년하고 하루 후, 설탕과 기름 범벅 오징어 튀김을 들고 닭장에 입장할 예정.
2007 19년 전
- -연성 뉴스- 82부터 88까지 즐거운 신방
88 초반러시 그들만의 세계 82부터 88까지 음악으로 하나되었습니다. 이상 불면 날아갈 듯한 피쳐기사, 연성뉴~~우스 박준희였습니다. 07쭌용 ㅋㅋㅋㅋ 우와 ㅋ…
다시 읽고 남긴 말 · 2009년 7월 30일, 1년 10개월 만에
더 많은 07 애들과 더 자주 놀았으면 좋았을텐데…
2006 20년 전
- 크아~~~ 이래서 디지털이 돼지털인겨!
장장!! 몇 십분을 할애해서 썼던 전시작전통제권에 관한 내 글이 날아갔다 아~~ 허탈해… 긴 말 안 하련다… 이제 장문의 글은 반드시 워드 프로그램을 거쳐…
다시 읽고 남긴 말 · 2026년 9월 18일, 딱 20년 만에
이거 아마, 학과 게시판이나 개인 홈페이지 에디터에 장문의 글을 작성했다가 어떤 식으로건 저장 안 되고 날아갔을 것.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실시간에 가깝게 저장이 되니. 인터넷 전 인류의 고통이 상당부분 경감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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