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에 쓴 옛 글이에요. 다시 읽고 남긴 말은 글 아래에 붙였어요.
오늘 4개의 해에 남긴 6편의 기록
2025 1년 전
- 수영 100일 작전_82일차_새로운 선생님과 새 시작
9월은 26만원 내고 두 번 나갔네… 1번에 13만원 꼴. 이렇게 보면 헬스장 PT 1회 7만원이 전혀 비싼게 아니네. 역으로 회비 내고 매일 꼬박 나가는 사…
2014 12년 전
- 안 되는 일은 빨리 물러설 줄 알아야
삼성전자, 20년 만에 손톱 밑 가시 뽑아… 1월부터 `MS 워드` 전면 사용 http://www.etnews.com/20140930000096 삼성전자가 20년…
다시 읽고 남긴 말 · 2026년 10월 1일, 딱 12년 만에
12년이 지난 지금도 삼성전자는 국내 최대이면서 세계 기업인 걸 보면. 기업의 흥망성쇠는 이렇게 작은 요소에서 결정되지는 않네.
처음부터 MS워드를 썼다고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지금보다 높을까? 결국 거대 조직이 될수록 중요도 판단이 중요.
2012 14년 전
- 아는 만큼 보인다. …
아는 만큼 보인다. 감정 이입이 가능해야 재밌다. 대부분의 오락이 그렇지 않은가. 영화도 축구도 알아야 보이고, 마치 내가 뛰는 것 같은 느낌이어야 재밌다. 그런…
2008 18년 전
- 당신은 빚지고 있습니까?
BMW 1억5,053만원, 토요타 1억3,841만원. 외제차 메이커들의 신차 가격인가? 하지만, 메르세데스 벤츠 1,492만원, GM코리아 0원이라는 대목에서 그…
다시 읽고 남긴 말 · 2026년 10월 1일, 딱 18년 만에
숱하게 많은 글을 써 왔지만. 이 글은 그 중에서도 특별하다.
대외적으로 오픈되는 글인데다. 종이 신문이란 물성을 가진 매체에 기고한다는 나름의 중압감에. 그 시절 끙끙대며 여러번 고쳐썼던 기억이다.
글의 핵심 소재인 부채의식 역시. 살아가다 한번씩… - 빨리 가려면 혼자가도 좋다, 하지만 멀리가려면 함께가야 한다.
빨리 가려면 혼자가도 좋다, 하지만 멀리가려면 함께가야 한다.
- 술자리에서 형수형이 해줬던 말 학생회장 후반부로 갈수록…
술자리에서 형수형이 해줬던 말 학생회장 후반부로 갈수록 두고두고 곱씹었던 말 지금은 내 좌우명 카테고리에 올려두고 있다. 인터넷 검색으로는 아무리해도 출처를 찾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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